DESIGN
다음 시대의 멋을 그리다
제네시스 마그마GT. 두 줄의 빛, 그리고 여백이 만드는 새로운 그랜드 투어링.
DRIVE
전기차에도, 뜨거운 심장이 있다
아이오닉 5 N이 던지는 질문. 운전의 즐거움은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.

NEW
큰 차의 기준, 공간에서 다시
기아 EV9.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다.

DESIGN
두 줄의 빛이 브랜드가 될 때
자동차의 조명은 어떻게 하나의 시각 언어가 되는가.
TECH
전기차는 왜 변속을 흉내 낼까
N e-Shift로 읽는 소프트웨어와 운전 감각의 관계.
CULTURE
자동차를 보는 조금 다른 시선
스펙을 잠시 내려놓고, 선과 빛을 따라 걷는 시간.